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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커] 키미히 "나는 펩에게 많은 빚을 졌다. 그가 돌아온다면"

글쓴이 : YMko4324 날짜 : 2019-11-16 (토) 05:44 조회 : 5627

sfzbowqnba2ixigy57tx.jpg [키커] 키미히 "나는 펩에게 많은 빚을 졌다. 그가 돌아온다면"

코XX가 사임한 뒤 한지 플릭은 "별도의 공지가 있을 때 까지" 바이언을 지휘하게 되었다. 바이언 보드진은 뢰브의 오랜 수코 한지 플릭이 하는 것에 매우 만족한다. 키미히는 대표팀 pk에서 한지 플릭에 대해 말한다.


"우리는 지난 두경기에서 모두 승리를 거두었다. 겨울이나 여름까지 갈것이다. (감독)옵션은 클럽에 의해서 결정되는 것이고, 선수들에게는 결정권이 없다."


텐 하흐와 토마스 투헬이 감독후보로 떠오른 가운데 펩 과르디올라의 리턴도 한가지 희망사항이다. 뮌헨에는 아직까지 펩이 처분하지 않은 아파트가 있다. 키미히는 펩의 소식에 대해 "그게 얼마나 실현가능성 있는 일인지 모르겠다. 한지 플릭과의 계획도 어떻게 되는지 모르겠다" 며 언급하는 것을 꺼려하는 것으로 보인다.


"나는 펩에게 많은 빚을 지고있다. 펩은 2부리거였던 나를 분데스리가와 챔피언스리그에서 뛸 수 있게 해줬다. 그리고 우리는 두번의 우승을 함께했다. 펩이 온다면, 나는 반대하지 않을것이다."


키미히는 15-16시즌 바이언에 합류했다. 그리고 후반기 주전으로 도약해 리그에서만 23번의 출전기회를 가졌다. 키미히는 그렇기에 자신이 반대할 이유가 없다고 덧붙였다. 펩은 13-14시즌 부터 15-16시즌까지 바이언 감독생활을 했다. 그는 두번의 더블을 차지했고 펩 체재에서 리그 3연패를 달성했다. 펩은 3시즌 이상 한 클럽에 머물고 싶지 않아 바이언을 떠났다. 지금 맨체스터 시티에서는 4년차를 이어가고 있다.


www.kicker.de/762594/artikel/kimmich_zu_guardiola_rueckkehr_wuerde_mich_natuerlich_nicht_wehren_




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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